[관찰,해석]
27."그렇다면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말하지 않겠다" -->바리새인들의 무례한 질문에 지혜롭게 받아치는 예수님
"너희가 성경에서 이런 말씀을 읽어 보지 못했느냐? '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머릿돌이 됐다.' 주께서 이렇게 하셨으니 우리 눈에 놀라울 뿐이다.(시118:22-23)
하나님 나라를 너희에게서 빼앗아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에게 줄 것이다.
열매 맺는 백성이란?
[묵상]
예수님같은 지혜는 어떻게하면 가질 수 있는가.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가려고 노력해야겠다?-->그냥 받아치기 위한 것인가 정말 섬기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인가.?
예수님의 섬김. (http://palomarkc.org/portal/index.php?mid=sermon&document_srl=629&listStyle=viewer)
주님의 뜻을 모르는 가운데 보여주는 사양은 겸손이 아니라 도리어 교만이 됩니다. 주의 일을 맡겨도 부족함을 이유로 습관적으로 사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. 그런 사람은 또 다른 일을 맡겨도 같은 이유로 사양합니다. 하나님의 일을 할 때 믿음이 자라고 하나님의 일을 함으로 하나님의 복이 임합니다. 자꾸 사양만 한다면 도리어 불순종이요,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지 않겠다는 자세입니다. 부족하지만 하나님이 능력을 주시면 해 보겠습니다. 이러한 겸손한 자세가 우리에게 필요합니다.
열매란? -->섬김의 열매 제자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던 예수님처럼.
“인자가 섬김을 받으려 온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들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라”
섬김.!
[적용]
이웃들을 사랑하는 하루를 살아가야겠다. 작은 것 하나라도 섬기는 모습을 보여주기
오늘 자기 전에 섬김을 행했던 것 적기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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